‘2년간 취소’ 예비군 훈련, 올해도 불투명…”3월에 발표”

코로나19 여파에 2년 연속 시행하지 못한 예비군 소집훈련 재개 여부를 두고 군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예비전력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훈련장 여건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예비군 훈련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