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사할린 동포·가족 91명 귀국…특별법 첫 사례

일제강점기 러시아 사할린으로 이주했다가 일본의 국적 박탈로 귀국하지 못한 동포들과 그 가족들이 오늘 정부 지원으로 영주 귀국했습니다. 평균 연령이 88세인 1세대 사할린 동포 21명을 비롯해 동반 가족 등 91명은 오늘 오후 사할린발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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