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외교장관, 이견에도 “긴밀히 협의 소통하기로”

한·일 외교장관이 현안에 대한 이견에도 각급에서 외교당국 간 소통을 강화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영국 리버풀에서 개최된 주요 7개국 외교·개발장관 만장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우호적 분위기에서 이러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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