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4명 지난달 미국 입국…작년 2월 이후 처음”

탈북민 4명이 지난달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입국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기독교 선교단체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40대 여성과 두 딸, 20대 남성 P 씨 등 탈북민 4명은 태국에서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고, 서부 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