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마카오도 오미크론 변이 유입 저지 나서

홍콩에 이어 타이완과 마카오도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오는 사람들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는 오늘 새벽 0시부터 항공사들이 마카오행 여객기에 최근 21일간 아프리카 8개국에 체류한 사람을 태우는 것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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