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공수처는 그나마 유감 표명…’통신자료 조회’에 입 다문 군 검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언론인, 정치인 등을 상대로 통신자료를 무분별하게 조회한 사실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사무차장을 지낸 김준우 변호사가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수처의 통신자료 조회 사실을 알리면서 논란이 된 지 19일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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