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부인 이순자 “남편 대신 사죄”…41년만의 ’15초 사과’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가 오늘 “장례식을 마치면서 가족을 대신해 남편의 재임 중 고통을 받고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남편을 대신해 깊이 사죄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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