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여의도 직장인들에 “주 4.5일제를 향해 가보자”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오늘 직장인들이 많은 여의도를 찾아 “주 4.5일제를 향해 한번 가보자”라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날 낮 여의도우체국 앞 유세에서 “인간 노동력의 생산성이 점점 올라가고 있는데, 노동시간을 줄여야 다른 사람도 먹고살고 삶의 질도 좋아지지 않겠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