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법 개정해 미성년 자녀 ‘빚 대물림’ 막을 것”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민법을 개정해, 미성년 자녀의 빚 대물림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 올린 43번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일명 '소확행' 공약을 통해, “젊은이들이 감당할 수 없는 부모의 빚을 떠안은 채 신용불량자가 돼 사회에 첫발을 내딛지 않도록 제대로 보호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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