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측 “일하고 싶다”…”북 도발·50조 추경” 맞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에서는 일하고 싶다, 도와달라며 청와대의 제동에 대항했습니다. 윤 당선인은 안보와 민생을 강조하며 문재인 대통령 발언에 간접적으로 맞불을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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