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택시 안전시스템 장착 · 반려묘 등록 의무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택시에 '첨단 운전자 보조장치'로 불리는 안전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장착하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59초 쇼츠' 공약으로 택시에 안전장치를 장착해 전후방 충돌 방지 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교통사고를 줄이겠다며, 택시 1대 당 평균적으로 소요되는 약 80만 원의 비용은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