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깐부였잖아” 둘이 사이 안 좋아진 이유 그리고 그때 했던 발언들

오늘 오전, 전두환 씨의 발인이 있었습니다. 5일간의 가족장을 마치고, 전 씨의 유해는 장지를 정할 때까지 연희동 자택에 안치됐습니다. 한 달 여 전에 먼저 세상을 떠난 노태우 전 대통령 영결식이 국가장으로 치러진 것과는 차이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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