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교민 철수 긴급회의…군 수송기 투입 태세 유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돈바스 독립 승인으로 전운이 감도는 가운데 정부가 긴급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현지에 남아있는 교민 60여 명의 철수와 안전 확보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