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서로 “몸통” 주장…대선 직전까지 ‘대장동’ 공방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