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공백’, ‘성급한 이전’ 난타전…군이 밝힌 입장은?

어제 국회에서는 국방장관이 출석한 가운데 대통령 집무실 이전 문제를 놓고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군은 당선인 측의 이전 계획이 너무 급하다는 점에는 동의하면서도 청와대가 우려하고 있는 안보 공백과 관련해서는 작전 대비 태세에 문제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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