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이재명, 이제 인권변호사 타이틀 내려 놓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과거 ‘강동구 모녀 살인사건’을 저지른 조카를 변호한 것뿐만 아니라, 교제 여성을 살해한 또 다른 살인사건에서도 가해자를 변호한 의혹에 대해 “한 번은 조카의 일이라 어쩔 수 없었다고 했는데, 두 번째도 어쩔 수 없었다고 하실 거냐”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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