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20대’에서 ‘수령’으로

앞서 전해드린 대로 새로운 제재가 나왔지만 북한 체제가 흔들릴 거라는 전망은 많지 않습니다. 10년 전인 2011년 12월, 갑작스런 아버지의 사망 이후 집권한 김정은 총비서는 불안한 20대에서 절대적 수령으로 거듭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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