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독일 군함 제재 감시 비난…”美에 편승한 적대행위”

북한 외무성은 대북 제재 이행 감시를 위해 군함을 파견한 독일의 행위가 역내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킨다고 비난했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독일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까지 군함을 파견해 한반도 주변 수역에서 북한을 겨냥한 감시 작전에 참가하는 것은 미국의 대북적대시 정책에 편승한 노골적인 적대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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