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NSC 주재…대외경제전략회의도 동시 열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 상황과 관련해 오늘 오전 11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긴급 회의를 직접 주재했습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 외교안보부처와 경제부처가 함께 참석해 우크라이나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한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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