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서로 보듬어주고 서로에게 희망되는 성탄절 되길”

문재인 대통령은 성탄절을 맞아 “서로를 보듬어 주고 서로에게 희망이 되는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에 쓴 성탄절 메시지에서 “예수님은 세상의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셨다, 이웃이 아프진 않은지, 밥은 드셨는지, 방은 따뜻한지 살펴보는 이들의 손길이 예수님의 마음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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