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찾은 윤석열 “노인 빈곤 부끄러울 정도”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오늘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를 찾아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꼭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에서 한국은 경제 규모가 성장한 것에 비해 부끄러울 정도의 노인 빈곤을 보인다”며 “돈을 쓸 때는 제대로 써서 이 문제를 확실히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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