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배은심 여사 애도…”한열이 만나 품에 안으셨겠지요”

김부겸 국무총리가 고 이한열 열사의 모친 배은심 여사의 별세에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5·18 기념식과 남영동에서 열린 6·10 기념식에서 두 손 꼭 잡고 뵈었을 때만 해도 건강해 보이셨는데 어찌 이렇게 황망히 가셨습니까”라며 “비통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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