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김만배 녹취록’ 들고 대장동 역공…尹 “틀어보자 끝까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어제 '대장동 의혹'을 두고 거친 설전을 벌였습니다. 어제 저녁 생중계된 '3차 TV토론'이자 중앙선관위 주관 첫 법정 TV토론 현장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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